스펙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기계공학과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진로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학력: 지거국 상위권 기계공학과 학점: 4.5/3.9 자격증: 공조냉동기계기사, 전기기사, 일반기계기사 (필기) 어학: 오픽ih, 토익 850 현재 3학년 마치고 입대해서 올해 9월쯤에 전역합니다. 군대 들어와서 정신차리고 자격증을 많이 따려고 노력하긴 했는데 학교에서 대외활동을 안해서 쓸만한 스펙이 없습니다. 1. 복학 후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 삼전 인프라기술이나 플랜트회사 쪽으로 진로를 생각중인데 지금부터 준비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인턴과 학부연구생중 어떤게 도움이 될까요?
2026.03.09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준비한 스펙을 보면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지거국 상위권 기계공학과에 학점 3.9/4.5, 오픽 IH와 토익 850, 그리고 공조냉동기계기사와 전기기사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기본적인 전공 역량과 직무 적합성은 이미 잘 갖춘 편입니다. 복학 후에는 자격증을 추가로 늘리기보다는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설비나 유틸리티에 관심이 있다면 공정 장비, 진공, 열전달, 유체 관련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을 하거나 반도체 공정·장비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제조기업, 장비회사, 플랜트 회사 등의 인턴에 지원해 실제 산업 환경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삼성전자 인프라기술이나 플랜트 분야는 설비, 유틸리티, 배관, 공조, 전력 등 기계·전기 기반 역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현재 자격증과 전공 배경을 고려하면 충분히 도전 가능한 진로입니다. 다만 기업에서는 실무 이해도를 중요하게 보므로 복학 후에는 설비·유틸리티 관련 프로젝트, 인턴 경험, 혹은 공정 개선 활동 등을 통해 “현장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해본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턴과 학부연구생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진로에 따라 다르지만, 반도체나 플랜트 설비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학부연구생으로 전공 기반을 쌓고 이후 인턴까지 경험하는 방향이 가장 이상적인 준비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1. 스펙을 본격적으로 쌓기 전에 희망하는 직무 설정이 먼저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적인 학점,기사 자격증,어학자격증 등은 매우 좋으니 희망직무를 우선 설정하세요. 2. 당연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펙이 좋으십니다. 3. 인턴과 학부연구생 둘 다 같은 수준의 스펙입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관련된 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쥔쥔돌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67% ∙일치회사
대외활동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학부연구생 경험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복학하시면 4학년이실텐데 스펙을 쌓기에는 다소 늦은감이 있습니다. 먼저 학부연구생 컨택을 시도해보시고, 원하시는 기업의 인턴 포지션이 열리면 학부연구생을 하면서 지원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1. 인턴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2. 자격증이 있으셔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턴 최대한 노려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인턴입니다 감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학교
학점은 꽤 괜찮으시고, 기계공학이시고 공조냉동이 있으시고 이제 복학하시니 열심히 하신 것 같습니다. 인프라기술쪽에서 건설이나 유틸리티 팹 쪽은 괜찮은데 전기쪽은 사실 어려우시구요 ,글인총 인프라기술 (팹, 또는 건설) + 플랜트 (두산, 현대중공업 등)쪽도 요즘 유망합니다. 당연히 지금부터 쭉 스펙을 쌓을 시간도 많고 먼저 시작하는게 유리하며 먼저 전공성적은 3.후반 4.초반까지 꼭 유지해주시고, 3학년올라갈때쯤 학부연구생과 4학년올라가기전쯤에는 여러 회사들 자소설 닷컴 공고를 보시면서 인턴을 계속 쭉 될떄까지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복학 후 에는 일단 전공 성적을 쌓으시면서,, 학교에서 행하는 방학때 학부연구생과 학교연계 현장실습을 추천해요. 외부에서 하는것보다 학교에서 도움 받는게 훨씬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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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자 배경 지방 사립대 화공과 4.46/4.5 토스AL, 토익 850 , 산안기 위산기 ADsP 6시그마 , 화공기사 취득예정 핵심 경험: 서울대 반도체 공정실습, SEMI 공정실습, 렛유인 수강 등 설비 회사 3년 알바 (환기 배관 시공/유지보수, 타 공종과 협업 및 고객 클레임 해결 경험 보유) 군대 장갑차 정비 유체역학 열역학 열전달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 문제 해결에 적용 사례 자소서 아이템 존재 2. 고민 포인트 공정기술: 화공과 전공자들의 주 주력 직무이며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좋음. 설비기술: 제 경험(현장 소통, 체력, 공구 사용, 트러블 슈팅)과 강점이 가장 잘 발휘될 직무라 생각되나, 화공과 TO가 적고 주류가 아니라서 망설여짐. 3. 질문 취업 합격률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때, 화공과라는 전공 핸디캡을 감수하고 제 강점(현장 경험)을 살려 '설비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전공을 살려 '공정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나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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